공학 전문직은 일반적으로 가장 취업이 잘 되는 전공이며, 학사보다는 석사와 박사가 될 수 있도록 좋은 일자리를 얻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사무직·연구직 중심의 전문직으로, 한국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습니다.
현장 기술직 중심으로, 한국 학생들의 수요는 낮지만 외국인 유학생에게 유리합니다.
공학 전문직은 화이트 칼러 전문직과 그레이 칼러 전문직으로 크게 나누어지며, 한국 학생들은 그레이 칼러 전문직에 대한 수요가 낮은 편입니다.
그레이 칼러 전문직의 경우에는 외국인 고용허가제 단순 노동자나 나이 많은 한국 노동자 등과 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한국 학생들은 꺼려하는 편입니다.
임금의 경우 일반적으로 그레이 칼러 전문직이 화이트 칼러보다 높은 편이며, 그레이 칼러 전문직을 하다가 승진하면 자연스럽게 화이트 칼러로 변경되는 구조입니다.
외국인 유학생에게 추천하는 첫 직장
첫 번째 직장은 그레이 칼러 전문직, 예를 들면 건설현장 관리직, 조선업 현장관리직 등이 외국인 유학생에게 좋은 직장이 될 수 있습니다.
공학 분야 석사나 박사로써 전문성을 가지게 되면, 대부분 화이트 칼러 연구직을 가지게 됩니다.
한국어 실력만 괜찮다면 연구 실적이나 실력에 따라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석사나 박사를 받는 경우에는 대학이 중요하기 때문에 좋은 대학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거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학 선택의 중요성
한국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할 경우, 출신 대학의 명성이 취업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가능하다면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또는 주요 공과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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