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전문직은 간호사 등의 보건직과 외국인 요양보호사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이 입장에서 선택할 수 있는 보건전문직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문대·4년제 모두 4년 과정. 높은 취업률, 남성 간호사 수요 증가 중.
대학병원에서 화학적·생리학적 검사를 진행하는 전문직.
방사선 취급·검사 및 관련 기기의 취급·관리를 담당하는 전문직.
간호학과(전문대, 4년제 대학)는 모두 4년 과정으로 운영되며, 높은 취업률로 한국 학생에게도 인기 많은 전공입니다. 특히, 대부분이 여성이 많기 때문에 남성 간호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임상병리사는 주로 대학병원에서 각종 화학적 또는 생리학적 검사를 진행하는 전문직입니다.
방사선사는 방사선 등의 취급 또는 검사 및 방사선 등 관련 기기의 취급 또는 관리하는 전문직입니다.
취업 시 유의사항
아직까지는 외국인 보건전문직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인에 비하여 취업 등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노령화와 더불어 가장 필요한 인력이 요양보호사이며, 현재 요양보호사 부족으로 인하여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대학을 지정하여 요양보호사 양성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국어 교육,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취업 비자(E-7) 연계까지 체계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요양보호사는 중환자나 노인을 병원에서 케어하는 업무를 하고 있으며, 장기요양기관에 소속되어 일하게 됩니다.
요양보호사와 비슷한 업무로 간병인이 있으며, 간병인이 150,000원/일 이상으로 일당이 높기 때문에 요양업무에 익숙하면 간병인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지정 대학 (총 24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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