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업·무역·구매 분야는 해외시장 개척, 오더·선적·통관, 딜러/총판 관리, 단가 협상, 수요·재고 계획 등을 담당하는 직종입니다. 외국인 유학생의 모국어 네이티브 능력과 문화 이해가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해외시장 개척, 딜러/총판 관리, 단가 협상 및 오더 처리.
선적·통관, 인코텀즈, L/C, HS코드, 물류 프로세스 처리.
수요·재고 계획, CRM 활용, 해외 파트너십 구축 및 관리.
언어는 한국어 + 모국어 + 영어(비즈니스 이메일/콜) 등이 필요합니다.
실무는 인코텀즈, L/C, HS코드, 물류 프로세스, CRM 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주요 거래 물품에 대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외국인 유학생의 강점은 모국어 네이티브와 모국어에 대한 문화 이해 등이 있으나, 모국과 한국이 거래가 많은 경우에만 강점이 발생합니다.
취업 시 유의사항
모국과 한국 간의 교역 규모가 크지 않은 경우, 외국인 유학생의 언어 강점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모국과 한국 간 주요 교역 품목 및 산업을 사전에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어 능력
실무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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